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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소상공인드림센터 2호’를 통해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 서울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연계 사업을 통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 가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7월 전국 60개 지점에 설치된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해 지자체 정책자금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부 정책자금을 연계 지원 중이다. 창업지원부터 재기지원까지 소기업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드림센터2호를 통해 지역 경제의 기반인 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비대면 금융상품인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운용을 포함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드림센터2호를 통해 지역 경제의 기반인 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비대면 금융상품인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운용을 포함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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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