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올 한해 5G(5세대 이동통신) 가입자 비중을 2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LG유플러스가 올 한해 5G(5세대 이동통신) 가입자 비중을 2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일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5G 가입자 비중을 2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LG유플러스의 5G 가입자는 275만6000명이다. 전체가입자 중 5G 가입자 비중은 16.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