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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구독형 상품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위해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며 “통신사의 강력한 도구인 멤버십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편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3년까지 구독형 상품 가입자 2000만명, 매출 6000억원 확보를 목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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