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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광역 17-기초 226)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자체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이 평가를 진행했다.
안양시는 지난해부터 최대호 시장을 포함, 간부공무원들이 ‘적극행정 감동 행정의 시작’이라는 강한 의지로 공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 및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 연초부터 적극행정 선도 지자체로 선정, 전국 최초 적극행정 특별승진을 배출, 2019, 2020 2년 연속 규제개혁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14명), 인사가점을 부여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 및 동기부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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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