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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남바이오파마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바이오위더스와 변이 코로나19에 대한 진단검사 시약 공동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해 온 결과, 진단시약 개발에 성공했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브라질, 영국, 독일 등에서 기존 코로나보다 전염력이 1.7배 이상 센 것으로 알려진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우려가 큰 상황.
국내서도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태인 만큼 회사는 이번 시약개발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3일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39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정확도를 높인 진단검사 시약개발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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