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나흘 연속 상승흐름을 탔다.

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32.20포인트(1.08%) 뛴 3만1055.8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역시 41.58포인트(1.09%) 상승한 3871.74, 나스닥 지수도 167.20포인트(1.23%) 올라 1만3777.7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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