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곧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신인 작가들이 참신한 상상력을 발휘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6번째 작품이다.
박세완은 8년 차 공시생 '영희' 역을 맡아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고단함을 유쾌하게 연기할 예정이다. 영희는 오직 공무원 시험 합격을 목표로 오랜 시간 공부에 몰두하며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고루 겪는 인물이다.
한편 박세완은 드라마 '학교 2017', '로봇이 아니야', '땐뽀걸즈', '두 번은 없다', 영화 '오목소녀', '언니', '도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2021년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