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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출연해 DJ 김태균과 스페셜 DJ 박성광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태균은 제이쓴에게 "최근에 건물주가 됐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제이쓴은 "건물주라기 보다는 오래된 집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여기는 정말 홍현희씨와 제가 작업실 겸 커피숍을 하려고 산 거다"라며 "시세차익을 노리고 산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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