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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는 2001년 10월 김포시설관리공단 출범 후 김포도시개발공사와 통합 및 분할의 경험이 있으며, 최근 2020년 재통합에 이르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위원장은 조합원 및 임직원을 위해 할 일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제8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후보 등록을 했다
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을 다시 한 번 이끌게 된 이덕재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에 가장 시급한 현안사항을 챙겨 열심히 경주할 각오로 ‘초심’의 마음을 다졌다.
이 위원장은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의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며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이라며, “초선 위원장으로 시작할 때의 초심으로 조합원 및 임직원을 위해, 회사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원간의 결속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노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의 소감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의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며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이라며, “초선 위원장으로 시작할 때의 초심으로 조합원 및 임직원을 위해, 회사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원간의 결속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노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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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