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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청년과 도시재생을 위한 양질의 교육, 일자리와 경제성장,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기후변화와 대응, 사회기반시설 개선 등의 목표로 전 세계 193개의 UN가입국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UN산하의 국제기구이다.
손세화 의장은 “그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유엔해비타트와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천시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포천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해 1)친환경 테마빌리지, 2)창업사관학교 및 에너지교육, 3)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및 글로벌청년 컨퍼런스 등 인적교류 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한편,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2021년 제1호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손세화 의장은 ‘더 나은 도시의 미래(For a better Urban Future)’라는 비전 아래 ‘모두를 위한 도시(Cities for All)’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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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