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청./사진=같이삽시다3 제공
배우 김청이 스토킹을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녹화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김청은 “1년간 스토킹을 당했었다. 방송국부터 남자가 미행했다”며 “신호 대기 중 내 차에 올라탔다”고 설명했다.


김청은 이 사건으로 공황장애까지 앓았지만 자신의 어머니가 놀랄 것 같아서 말을 못 했었다고 털어놨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