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결혼작사 이혼작곡' 노주현이 결국 사망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 5회에서 신기림(노주현 분)이 응급실에 실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기림은 김동미(김보연 분)와 영화를 보다 심장 발작을 일으켰고, 응급실에 실려왔다. 앞서 김동미는 신기림이 심장 발작을 느꼈을 당시 그를 외면하는 모습으로 반전을 보여준 바 있다.
하지만 김동미는 "어떻게 어떻게"라며 당시와는 다른 가증스러운 모습으로 함께 응급실로 이동해 눈길을 끌었다. 아들 신유신(이태곤 분)도 이 소식을 듣고 아내 사피영(박주미 분)과 응급실로 향했다.
결국 신기림은 눈을 감았다. 김동미는 오열하며 "재밌게 영화 보시다가"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신기림과 사피영은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고, 김동미는 신기림의 품에 안겨 울부짖었다. 사피영은 그 모습을 묘하게 바라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