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결혼 장려 사부로 등장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부부의 집은 화이트 계열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은 "소소한 것도 내가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 과외를 그린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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