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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뿌린 윤은혜는 "너무 좋다"며 매니저를 불렀고, 매니저에게 향수를 뿌리며 "숲속향인데 선물 받았다. 진짜 좋다. 우리가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답답하다. 힐링 되는 것 같지 않느냐"고 말했다.
윤은혜 향수는 시간에 따라 변하는 런던 윔블던 숲 속의 향을 담아낸 프래그런스 브랜드의 'SW19 6am' 향수로, 6am과 3pm 두 종류의 향으로 나온다.
해당 향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전진 류이서 부부가 써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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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