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윤종훈은 "군대 다녀와서 완전히 독립했다. 31살 때부터 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게 남자 친구가 맞냐"고 물었고 윤종훈은 "당연하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윤종훈은 "집안일은 따로 분담하지 않고 그냥 보이는 사람이 먼저 한다. 서로 보상심리가 없어서 지금까지 7, 8년 동안 싸운 적이 없다. 친구는 배우가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라며 "제가 바쁘면 친구가 집안일을 하고 친구가 출장 가서 바쁘면 제가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종훈은 "제 이상형은 자기 가치관이 확실하고 진취적이며 자기 할 일이 있는 여성분"이라며 "지금 같이 사는 친구가 만약 여자라면 사귀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