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현이 트로트 가수로 새롭게 데뷔했다. /사진=박광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광현이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 새롭게 데뷔한 박광현은 최근 신곡 '연봉'을 발표했다. 박광현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뛰어난 곡 소화력과 노래의 맛을 살리는 기교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신곡 '연봉'은 박광현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연봉'은 박광현이 친구들과 만나 안부를 주고 받다 첫 소정르 떠올리면서 만들게 됐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의 마음이 담긴 경쾌한 세미 트로트 장르 곡"이라고 밝혔다.

박광현은 1997년 SBS 공채 탤런트 7기로 데뷔했으며 연극배우 손희승과 결혼해 슬하게 두 딸을 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