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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림은 “힘 써주신 경찰 분들과 소방대원 분들, 그리고 수색 작업에 함께 신경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후림은 그러면서 “조심스럽지만 사촌 형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추측성 글과 악플 등은 삼가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전날 이후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일 저녁 8시 30분 경 우울증을 앓고 있던 사촌 형이 강원도 속초에서 갑자기 사라졌다”면서 팬들에게 도움을 구했다.
이후림은 트레이닝복에 검정색 모자, 마스크를 착용한 사촌 형의 사진을 올리며 “꼭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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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