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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은 69년생, 5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극중 30대 가모탁을 연기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46세인 염혜란 역시 최광일의 말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해당 영상 하단에는 ‘피해자 속출’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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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