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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임창정이 다섯째 막내아들과 보낸 제주 근황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서 잘 지내고 있어요, 보고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막내아들과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창정은 막내아들을 등에 업은 채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막내아들이 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9년 다섯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그는 그해 넷째 아들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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