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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1년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60달러선을 넘겼다.
8일(현지시간) 북해 브렌트유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22달러(2.1%) 급등해 배럴당 60.56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3월 인도분 역시 2% 뛰어 배럴당 57.97달러로 체결됐다. 지난해 1월 이후 최고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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