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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9일 설을 앞두고 광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샤롯데 봉사단은 이날 조리한 명절 음식 200인분을 지역 장애우 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한편 복지관 측에 카놀라유, 참치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도 별도로 전달했다.
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 음식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광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과 2016년 맺은 인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지역 장애우들을 위한 점자도서 제작, 나눔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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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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