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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최지우는 대담하고 독특한 디자인 미학이 반영된 ‘프리티 우먼’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착용하여 한층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중순 딸을 순산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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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