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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과 이다영 자매는 이날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날 오전 온라인을 통해 학교폭력 관련 논란이 터진 지 약 18시간여 만이다.
이재영은 사과문에서 "학창 시절 제 잘못된 언행으로 고통의 시간을 보낸 분들에게 대단히 죄송하다"며 "좋은 기억만 가득해야 할 시기에 저로 인해 피해를 받고 힘든 기억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제가 했던 잘못된 행동과 말들을 절대 잊지 않고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며 "자숙하며 평생 반성하고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다영도 "학창시절 같이 땀흘리며 운동한 동료들에게 어린 마음으로 힘든 기억과 상처를 갖도록 언행을 했다는 점 깊이 사죄드린다"며 "과거게 있었던 일들에 대해 뒤늦게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렇게 자필로 전한다"고 사과했다.
그는 "피해자분들게서 양해해주신다면 직접 찾아뵈 사과드리겠다"며 "지금까지 피해자분들이 가진 트라우마에 대해 깊은 죄책감을 갖고 앞으로 자숙하며 반성하는 모습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피해자분들게서 양해해주신다면 직접 찾아뵈 사과드리겠다"며 "지금까지 피해자분들이 가진 트라우마에 대해 깊은 죄책감을 갖고 앞으로 자숙하며 반성하는 모습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글쓴이는 폭로글을 통해 "두 선수가 함께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폭력과 폭언을 일삼았고 특히 동료들은 물론 그들의 부모에게까지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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