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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8거래일 연속 올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3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2센트(0.55%) 상승한 배럴당 58.68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4월물 역시 38센트(0.6%) 올라 배럴당 61.47달러로 체결됐다.
두 유종은 모두 13개월 만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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