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의 촬영지인 쌍산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tvN '윤스테이' 방송캡처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의 촬영지인 쌍산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스테이' 촬영지는 전남 구례에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 쌍산재로 알려졌다. 단독 한옥 3채에 5개 객실을 지녔으며 대나무숲을 비롯해 아름다운 정원이 꾸며져 있다. 숙박비는 15만원부터 35만원 선이다. 목조 고택인 쌍산재는 화재 예방을 위해 취사가 불가하다.

방송이 인기를 얻으면서 시청자들의 관람 및 숙박 예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지만 현재는 임시 휴관 중이다. 쌍산재는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내부 일정으로 휴관 중입니다"라며 "숙박 및 관감 가능 여부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겠다"고 전했다.


'윤스테이'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등이 전남 구례에서 외국인 대상으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업무상 발령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한국에 입국한지 1년 미만의 외국인들에게 그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한국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는 콘셉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