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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날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질서유지와 검사 후 손 소독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이날 광명시민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는 354명의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박 시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직원들과 함께 근무했다.
박 시장은 “장기간의 힘든 근무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곧 시작되니 조금만 더 힘내서 근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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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