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민경석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된 김하성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와 계약기간 4+1년, 최대 39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 202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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