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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소울'이 개봉 24일째 142만명 이상의 누적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10일 개봉한 '새해전야'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지키고 있던 2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12일 6만 52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42만 1381명이다.
이어 '새해전야'가 같은 날 2만 708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 3348명이다.
앞서 지난 10일 '새해전야'가 개봉 첫날 2위 자리를 탈환하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박스오피스 3위로 내려갔지만, 지난 11일 다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2위 자리를 재탈환한 바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같은 날 2만 3317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55만 84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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