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 대잔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트롯 전국 대잔치'가 설 연휴 안방극장을 책임졌다.

지난 12일 오후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이 준비한 설 연휴 트로트 대잔치 프로그램인 '트롯 전국 대잔치'가 방송됐다. '트롯 전국 대잔치'는 시청률 10.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설 연휴에도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12일 지상파 예능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열기도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 전국체전'에서 준결승 티켓을 거머쥔 TOP14 참가선수들인 오유진과 진해성, 신승태, 재하, 한강, 김용빈, 반가희, 박예슬, 신미래, 상호&상민, 민수현, 최향, 정주형 김윤길은 물론,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홍경민과 신유, 나태주가 MC로 활약하며 설 연휴에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시청자를 위해 흥겨운 트로트 잔치를 선사했다.


한편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은 13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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