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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문영광 기자 = 이곳은 병원입니다.
"살려달라"는 보호자들의 간절함 외침도 들리죠.
하지만 수술을 받는 대상이 좀 특이합니다.
바로 인형!
전국의 애착 인형들이 몰려드는 이곳은 '인형병원'인데요.
한 달의 약 50명...아니 50건의 수술이 이루어지는 이 특별한 병원의 원장님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김갑연 인형병원 원장의 사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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