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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필리핀의 최대 통신사 'SMART AKO'는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1분 길이의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은 현실과 인터넷 세상 속에서 엇갈리다 만나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번 영상도 무척 즐겁게 촬영한 만큼 현장 분위기가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982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1월1일 네 번째 열애설 만에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현재 손예진은 영화 '더 크로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빈은 '공조'의 속편 '공조 : 인터네셔날'의 촬영과 영화 '교섭'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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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