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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셋째딸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정 부회장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사랑 #스톰트루퍼 #다쓰배이더 드라이버 커버와 3호”라는 글과 함께 5~6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정 부회장은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스톰트루퍼와 다스베이더 캐릭터로 만든 골프 드라이버 커버를 들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정 부회장의 오른쪽에서 이를 웃으며 바라보는 그의 셋째 딸 해윤 양이 등장했다. 해윤 양은 올해로 만 7세로 정 부회장이 해윤 양의 얼굴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정 부회장은 전날에도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해윤 양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요리하는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정 부회장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사랑 #스톰트루퍼 #다쓰배이더 드라이버 커버와 3호”라는 글과 함께 5~6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정 부회장은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스톰트루퍼와 다스베이더 캐릭터로 만든 골프 드라이버 커버를 들고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정 부회장의 오른쪽에서 이를 웃으며 바라보는 그의 셋째 딸 해윤 양이 등장했다. 해윤 양은 올해로 만 7세로 정 부회장이 해윤 양의 얼굴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정 부회장은 전날에도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해윤 양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요리하는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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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