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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스프링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을 통해 LBL, 조르쥬 레쉬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봄·여름 시즌에는 집에서, 혹은 가까운 거리에 외출할 때 입을 수 있는 '투 마일 웨어'를 집중 선보일 계획이다.


자체 기획 브랜드 LBL은 17일 대표 패션 프로그램 '이수정샵'을 시작으로 21일, 25일 방송에서 봄 신상품을 차례로 소개한다.

생산이 희소한 프리미엄 펄 원사로 입체 제작한 '트위드 컬렉션'을 최초로 선보인다. 재킷, 베스트, 니트 가디건 세트 등 트위드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과 실크 100% 소재의 니트를 만나볼 수 있다.


조르쥬 레쉬는 올해 배우 오연서를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젊은 고객층 유입에 나선다. 20일부터 전보다 캐주얼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재단 기법의 트위드 재킷 스카시 니트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론칭한 폴앤조는 19일 하프 트렌치 코트, 시그니처 아트웍이 반영된 티셔츠 3종을 선보인다. 2년 연속 히트상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라우렐도 21일부터 '울100 홀가먼트 니트'와 '트위드 니트' 등을 소개한다.

패션 잡화는 직매입을 강화한다. 20일에는 대표 패션 프로그램 '엘쇼'에서 홈쇼핑 업계 단독 직매입으로 구찌 선글라스의 신상품 '마몽트 선글라스'를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2회 이상,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카드 할인, 2만원 적립금, 5% 추가 적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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