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승연이 체중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체중감량 후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축년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모쪼록 바라시는 일 다 이루시고 가장 중요한 건강도 꼭 챙기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이번에 저도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하면서 식습관이랑 생활습관 톡톡히 고쳤어요. 50대 다이어트라는게 진짜 쉽지가 않더라고요. 열심히 노력했더니 9㎏ 감량에 체지방만 8㎏ 쏙 빠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못 입던옷 다 입게됐다. 무엇보다 활력이 생긴게 가장 좋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웃는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이 현장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블랙 오프숄더와 정장바지를 입은 이승연이 독보적인 다리 길이와 날씬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