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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 이나은이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의 뮤즈로 발탁됐다.
지니킴은 21SS 시즌 브랜드 뮤즈로 이나은을 발탁하고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발랄한 무드가 느껴지는 싱그러운 슈즈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론칭 15주년을 맞이한 지니킴은 밝고 당당한 이미지의 브랜드 뮤즈 '이나은'을 통해 20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슈즈 브랜드로 봄 컬렉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니킴 관계자는 "노래, 연기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나은씨의 활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지니킴이 21년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아 브랜드 뮤즈로 함께 하게 됐다" 며 "다가오는 봄, 지니킴과 이나은이 함께 보여줄 21 봄 컬렉션 속 다채로운 모습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나은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모범택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이번 작품에서 뛰어난 실력의 해커 '고은'역을 맡아 배우 이제훈, 이솜 등과 함께 훈훈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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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