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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낳았다. 지난해 8월 둘째를 임신해 임신 4개월 차임을 밝혔고, 이날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그는 출산 하루 전인 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말이지 첫 출산 때는 그 아픔을 몰라서 설레기만 했는데 둘째는 벌써 아프네요?”라고 소감을 알리기도 했다.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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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