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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게 해 준 나의 사람들 그리고 #싱어게인 다들 정말 사랑해요.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을 얻은 것에 행복합니다"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사진 속 요아리는 즐거운 표정으로 JTBC '싱어게인' 출연진들과 함께 경연을 준비하며 우정을 나눈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X게인 톱6 일진 출신 K양'이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K양이 '싱어게인'에 출연중인 요아리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 JTBC 측은"본인 확인한 바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제작진도 파악중"이라고 밝혔고 이날 저녁 요아리는 '싱어게인' 결승전에 참여했다.
결승전이 끝난 후 요아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정하고 훌륭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이유 없이 누구를 괴롭히거나 때리는 가해자였던 적은 없다"며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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