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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는 설 연휴를 보낸 한혜진이 격렬한 운동에 돌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만의 루틴으로 차근차근 운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주우재는 "확실히 누나랑 붙으면 내가 진다"고 댓글을 남겼고, 박나래는 "아 언제 시간 되면 멀찍이 떨어져서 운동 같이하고 싶다. 달심님아. 나 명절에 완전 벌크업"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만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쇼윈도 운동이다. 근육은 없는데 운동하는 척만 몇 년째 요란하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한혜진은 "저는 보디빌더가 직업이 아니어서요"라며 사이다 대처했다.
하지만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쇼윈도 운동이다. 근육은 없는데 운동하는 척만 몇 년째 요란하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한혜진은 "저는 보디빌더가 직업이 아니어서요"라며 사이다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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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