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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운영되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참여한 시민이 진행자와 함께 광나루안전체험관의 시설을 이용하여 실시간 화상으로 소통하며 체험하는 방식이다.
자연재난, 인적재난 및 생활안전을 주제로 하는 3가지 체험코스로 운영되고 다양한 체험시설을 활용하여 위기상황에서 필요한 대처요령을 습득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자는 리히터 규모 7.0급 지진 체험, 초속 30미터 강풍 체험, 짙은 연기가 채워진 130m 길이의 화재대피 체험 등을 통해 참여시민에게 안전정보 및 대처요령을 교육한다.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1일 2회 운영되며 1회 당 1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광나루안전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누구나 재난이나 사고를 겪을 수 있는 만큼 온라인 안전체험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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