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정석 장사는 준결승전에 올라 영암군청 장성우 장사와 경기를 펼쳤으나, 아쉽게 2대 1로 패하며 3, 4위 결정전에 진출했다.
3, 4위 결정전은 연수구청의 김찬영 장사를 상대로 박정석 장사가 자신의 주특기인 뿌려치기 기술을 시도해 상대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3위에 머물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첫 대회에 씨름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다음 대회가 기대된다”며 “부상 없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