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문희경이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찾았다! 내 적성 특집, 너는 내 운명'으로 꾸며져 문희경, 박광현, 이루, 미르가 출연했다.


배우 문희경은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으로 최근 트로트, 랩 등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문희경은 과거 힙합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인 '힙합의 민족'에 출연해 랩에 도전해 준우승을 거두며 화제를 모았다. 문희경은 랩에 도전한 것에 대해 "내 가사를 내가 쓴다는 게 좋았다"고 고백하며 송민호와 함께 부른 '엄마야'를 부르며 감탄을 자아냈다.


문희경은 '엄마야' 가사를 직접 썼다며 "방송 잘 나올 때 한 달에 20만 원 씩 수익이 나왔다. 요즘은 3700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희경은 "송민호와 반반 썼으니 아마 걔도 그 정도 나올 것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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