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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은 추모글도 남겼다. "엄마, 앞으로도 엄마처럼 용감하고, 따뜻하고, 깊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엄마 딸 채린, 노력할게요. 이제 편안하게 하린이랑 저 지켜봐 주세요. 오늘도 많이 보고 싶어요"라고 했다.
씨엘은 최근 모친상을 당해 국내에서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 소속사는 "씨엘 양의 모친 홍유라 님께서 지난 1월 23일 해외 체류 중 심장마비로 별세하셨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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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