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새 MC로 자리한 엄정화는 저탄고지 키토 식단을 실천하는 팁을 선보였다. 그는 "처음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힘든데 나중에는 오히려 힘이 들지 않는다. 저한테 잘 맞는 식단 같다"고 말했다.
식사를 끝낸 그녀가 찾은 곳은 체육관. 엄정화는 "운동을 계속하지 않고 쉬니까 근육이 빠져버리는 속도가 너무 심하다. 팔이나 다리를 만져보고 힘이없다 싶으면 (체육관으로) 달려간다"고 설명했다.
엄정화는 액션 운동을 하면서 "유산소 운동이랑 순발력에 좋다. 지루하지 않아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성시경은 "저런 운동은 본능적으로 맞기 싫기 때문에 긴장이 더 되기 때문에 열량이 쫙쫙 (빠진다)"고 덧붙였다.
힘든 운동을 계속 하는 이유에 대해 엄정화는 "내가 사랑하는 일을 계속 하고 싶어서, 그런 몸 상태를 만들어 놓고 싶어서"라고 답했다.
지난해 12월5일 방송된 31회 이후 2개월 만에 귀환한 '온앤오프'는 이날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5.3%로 지난해 최고 시청률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tvN 시청 타깃인 남녀 20~49세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2.2%, 최고 2.9%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으며 전국 기준 평균 1.7%, 최고 2.2%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