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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폭스바겐 신형 티록과 신형 파사트 GT를 36개월의 계약 기간 동안 10만원대의 월 납입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
우선 지난 1월 출시된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 2.0 TDI 스타일(3650만원)’ 모델의 경우 5% 의 할인 혜택을 더해 36개월의 계약기간 동안 선납금 30%를 내고 월 16만5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폭스바겐 신형 티록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MQB 플랫폼 적용으로 컴팩트한 차체에도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며 2열 폴딩 시 최대 1290ℓ의 적재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신형 파사트 GT 프리미엄(4490만원)’ 모델은 8%의 할인 혜택을 포함해 총 36개월 기간 동안 선납금 30%를 지불하고 월 19만7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신형 파사트 GT는 유럽형 8세대 파사트 GT의 부분 변경 모델이다. 이 차에는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드라이브'와 함께 지능형 라이트 시스템 'IQ.라이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등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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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