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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음을 줘야하는 개그맨이기에 꾹꾹 참고 조용히 진행하려던 일이 기사가 많이 났다. 이것도 관심이라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는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은 당했지만 믿었던 동료 덕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응원과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회사는 더 탄탄해질 것"이라며 자신을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더 신경써서 방송하고 사업할 것 더 행복해주겠다"고 다짐했다.
양 씨는 2011년 2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허 씨가 대표인 식품 유통업체 '허닭'(옛 '얼떨결')의 회사 자금 총 27억3000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회사에서 감사를 맡았던 양씨는 허씨의 인감도장과 허닭의 법인통장 등을 보관하면서 자금 집행을 좌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은 당했지만 믿었던 동료 덕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응원과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회사는 더 탄탄해질 것"이라며 자신을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더 신경써서 방송하고 사업할 것 더 행복해주겠다"고 다짐했다.
양 씨는 2011년 2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허 씨가 대표인 식품 유통업체 '허닭'(옛 '얼떨결')의 회사 자금 총 27억3000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회사에서 감사를 맡았던 양씨는 허씨의 인감도장과 허닭의 법인통장 등을 보관하면서 자금 집행을 좌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허경환을 속여 1억원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도 추가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 17일 징역 3년 6개월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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