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사진=한미약품.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던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서울 본사 13층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관내 보건소 역학조사가 진행됐다.

밀접접촉자 및 능동감시자 전원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17일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약품 측은 보건소 역학조사 결과 13층을 제외한 전층은 정상근무가 가능 하지만 임직원 안전을 위해 본사 전체 임직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