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어느새 8kg으로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빅보이는 몸무게 8㎏이 넘었다"는 글과 함께 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젠은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빅보이 맞네요. 정말 빅보이에요 아기가 건강하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점점 예뻐지는 빅보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4일 일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