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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클럽하우스 계정을 개설했다. 클럽하우스는 여러 사람이 개설된 방에 모여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는 SNS로 초대를 통해서만 참여할 수 있다.
그동안 사내방송 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해 온 최 회장이 SNS 계정 개설로 소통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이달 초 경제계를 대표하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단독 추대됐다. 따라서 최 회장이 클럽하우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친분이 있는 재계 인사들과 클럽하우스를 활용한 소통에 나설 가능성도 점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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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