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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이채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미모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채은과 오창석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한때 결별설과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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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