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아연이 다음웹툰 '바니와 오빠들' 콜라보레이션 OST에 참여한다.


TOON STUDIO와 느을은 2월 19일 "백아연이 참여한 '바니와 오빠들' 콜라보레이션 음원 '집에만 있었지'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이든엔터테인먼트





'집에만 있었지'는 웹툰 속 여주인공 '바니'가 갑자기 쏟아지는 남자들의 관심에 어쩌면 혼자인 게 편할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고, 덩그러니 집에 남아있는 바니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그동안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쏘쏘', '달콤한 빈말', '썸 타긴 뭘 타' 등의 곡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 백아연은 '집에만 있었지'에 자신만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 특유의 청아한 음색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바니와 오빠들'은 니은 작가의 작품으로, 흑역사 첫 연애를 끝낸 여주인공 바니가 다섯 명의 잘생긴 남자들과 엮이는 설렘 가득 연애 스토리를 그린 웹툰이다.